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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천연기념물 지정 뒤 멀쩡한 강아지 꼬리 잘라 50만~ 70만원 사기 분양


Date : 2014-01-22 03:27  |  Hit : 4,517   추천 : 0   비추천 : 0 
천연기념물 제540호인 동경이는 꼬리가 아주 짧은 게 특징이다. 개체에 따라서는 마치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견인 동경이는 진돗개·삽살개에 이어 지난해 11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애견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경북 경주시에만 339마리(27일 현재)가 있고 혈통을 지키기 위해 일반인들에 대한 분양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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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시중에 동경이라고 이름 붙인 유사견이 거래되고 있다. 교수, 수의사, 애견훈련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직후 ‘동경이’로 이름 붙인 유사견 새끼가 한 마리당 50만~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런 애완견들은 100% 가짜”라고 밝혔다. 멀쩡한 강아지의 꼬리를 자른 뒤 동경이라고 분양하거나, 원래부터 꼬리가 짧은 잡종견을 동경이라고 속여 판다는 것이다. 이러한 짝퉁 동경이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일부 애견 판매점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540호인 동경이는 꼬리가 아주 짧은 게 특징이다. 개체에 따라서는 마치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견인 동경이는 진돗개·삽살개에 이어 지난해 11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애견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경북 경주시에만 339마리(27일 현재)가 있고 혈통을 지키기 위해 일반인들에 대한 분양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시중에 동경이라고 이름 붙인 유사견이 거래되고 있다. 교수, 수의사, 애견훈련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직후 ‘동경이’로 이름 붙인 유사견 새끼가 한 마리당 50만~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런 애완견들은 100% 가짜”라고 밝혔다. 멀쩡한 강아지의 꼬리를 자른 뒤 동경이라고 분양하거나, 원래부터 꼬리가 짧은 잡종견을 동경이라고 속여 판다는 것이다. 이러한 짝퉁 동경이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일부 애견 판매점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
[ 출처 :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1927362&cl…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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