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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 “우리네 삶과 닮은 고양이의 일상, 음악으로 풀어내”


Date : 2014-05-30 10:51  |  Hit : 4,042   추천 : 0   비추천 : 0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꾹꾹꾹’ ‘갸르릉’ ‘우다다’……. 의성어를 닮은 낯선 이들 3음절 단어는 애묘인(愛猫人)들에겐 매우 익숙한 용어다. ‘꾹꾹꾹’은 고양이가 새끼 때 어미젖을 누르던 습성이 커서도 남은 것을, ‘갸르릉’은 고양이들이 기분 좋은 때 내는 소리를 의미한다. 고양이를 잘 모르는 사람도, 저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애묘인 용어를 제목으로 단 싱어송라이터 모하(Moha)의 노래 속에 묘사된 고양이는 매우 사랑스럽다. 모하의 첫 정규앨범 ‘모하냥’은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운 유례없는 앨범이다. 주제가 다소 파격적이면서도 가벼워 보이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깃거리들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어 생각의 여지를 남긴다. 지난 27일 모하를 본사 인근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모하는 “고양이는 매우 독립적이지만 사랑받고 싶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동물”이라며 “저마다 개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한번 마음을 열면 꽤 ‘으리’ 있는 친구”라고 고양이에게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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